금천구약, 제5대 회장에 박규동 약사 선출
- 홍대업
- 2007-01-17 00:29: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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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 회장, 분업위반 삼진아웃제 등 7대 정책 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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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약사회는 16일 오후 제12회 정기총회를 열고 단독 입후보한 박 약사를 신임회장으로, 신임 감사에는 한상윤, 임득련 약사를 각각 선출했다.
신임 박 회장은 당선소감을 통해 ▲약국경영활성화 ▲문전약국과 동네약국의 상생방안 ▲약사회와 제약사와의 관계 활성화를 위한 약우회 결성 ▲분업위반 약국에 대한 삼진아웃제 등 7대 정책을 표방했다.
박 회장은 “시골 촌뜨기(?)가 금천구에 발을 내디딘지 20여년이 지났고, 오늘 이 자리에 선 것은 다 여러 회원들의 덕분”이라며 “앞으로 7대 공약이 빠른 시일내에 달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총회의장으로는 제4대 회장을 역임한 이호선 약사가 선출됐으며, 총회부의장 선출의 건은 신임 총회의장에게 위임했다.
또, 금천구약사회 부회장 및 이사, 올해 사업계획안 심의의 건, 2007년도 세입.세출 심의에 관한 건 등은 신임 집행부에 위임했다.
이와 함께 의료급여비의 조속한 지급, 카드 수수료 현실화 등을 시약 및 대약에 건의사항으로 선정했다.
다음은 표창자 명단.
곽유균 약사(건강한약국), 고창범 약사(늘사랑약국)
이향란 약사(소망약국)
최현국(조선무약), 이규원(대웅제약)
이호선 약사(전임회장, 세종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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