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IFEZ, 맞춤건강진단센터 구축
- 이현주
- 2007-01-10 19:35: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업 유치·인력 확보 등 협력...동아시아 바이오메카 기대

병원은 인천바이오메디컬허브에 맞춤건강진단센터를 구축하고 이와 관련된 연구소 및 기업 유치활동, 고급인력 확보 등에서 IFEZ와 상호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IFEZ는 또한 이번 협약에서 연세대학교 생명과학기술연구원과 맞춤신약클러스터를 구축키로 결정했다.
한편, 인천바이오메디컬허브는 바이오뱅크, 바이오메디컬네트워크, 바이오교육센터 등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동아시아 전문치료센터, 동서통합의학센터, 신약개발센터 등 7개 연구센터와 의료관광, 맞춤신약, 첨단의료기기, 이식의학 등 4개 클러스터로 구성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2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3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4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5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6의약품 포장서 '주성분 규격' 표시 의무 삭제 추진
- 7[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8고지혈증·혈행 개선 팔방미인 오메가3, 어떤 제품 고를까?
- 9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10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