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제약사 초청 약가협상지침 간담
- 최은택
- 2007-01-09 16:38: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1일 제1세미나실서...국내외 제약 관계자 20명 내외 참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강보험공단은 신설된 약가협상에 대한 제약사들의 이해를 돕고 제도 정착에 만전을 기하고자 약가협상지침 관련 간담회를 오는 11일 오후 2시 제1세미나실에서 갖는다고 9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복지부와 심평원, 공단 관계자와 함께 국내·외 제약사 관계자 각 10명 내외, 시민단체 관계자 등 총 2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공단 관계자는 “약가협상 지침 공고 후 이렇다할 얘기가 없어 이날 개략적인 설명회를 갖기로 했다”면서 “제도와 연계된 종합적인 설명회는 추후 재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2한의계,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놓고 "분노"
- 3삼성에피스-프로티나, 항체 신약 공동 개발…계약 규모 최소 418억
- 4'마약류 쇼핑 방지법' 시행 1년…"오남용 처방 줄었다"
- 5최헌수 대한약사회 국장, '정책홍보, 공약수를 찾아라' 출간
- 6유한양행 '유일한 아카데미 2026' 개강…청년 인재 육성
- 7광주시약 여약사회 약손사업…장학금·의약품 전달
- 8성동구약, 신규 약국 호객행위 민원에 계도 예고
- 9도봉강북구약,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강사단 간담회
- 10"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