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FDA, 최초로 개 비만약 시판승인
- 윤의경
- 2007-01-08 02:41: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방흡수량 줄이고 만복감 높여..사람 사용 안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애완견의 천국인 미국에서 개 비만약이 최초로 FDA 승인됐다.
화이자가 개발한 개 비만치료제인 '슬렌트롤(Slentrol)'의 성분은 딜로태파이드(dirlotapide). 액제 형태인 슬렌트롤은 개가 섭취하는 지방흡수량을 줄이고 만복감을 증가시켜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보인다.
일반적으로 개는 사람보다 지방이 더 많은 음식이 필요하며 지방은 개의 열량원 및 성장, 발달, 생식, 건강한 피부 유지에 필수적이다.
FDA는 슬렌트롤은 개를 위한 비만약이지 사람이 사용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고 사람이 슬렌트롤을 사용할 경우 여러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슬렌트롤과 관련되어 개가 겪는 부작용으로는 묽은 변, 설사, 구토, 무기력, 식욕감퇴가 보고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2한의계,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놓고 "분노"
- 3삼성에피스-프로티나, 항체 신약 공동 개발…계약 규모 최소 418억
- 4'마약류 쇼핑 방지법' 시행 1년…"오남용 처방 줄었다"
- 5최헌수 대한약사회 국장, '정책홍보, 공약수를 찾아라' 출간
- 6유한양행 '유일한 아카데미 2026' 개강…청년 인재 육성
- 7광주시약 여약사회 약손사업…장학금·의약품 전달
- 8성동구약, 신규 약국 호객행위 민원에 계도 예고
- 9도봉강북구약,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강사단 간담회
- 10"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