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담즙산 UDCA 고수율 정제법 특허
- 박찬하
- 2007-01-07 10:34: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작년 12월 특허취득, 해외수출 물량 증가에 대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웅제약은 케노데옥시콜린산의 고순도·고수율 정제방법과 관련한 제법특허를 획득했다.
대웅은 케노데옥시콜린산(UDCA 중간체) 혼합물로부터 케노데옥시콜린산을 고수율 및 고순도로 정제하는 방법에 대한 특허를 작년 12월 11일 취득했다고 최근 밝혔다.
대웅은 "곰의 담즙산 성분인 UDCA의 해외 수출물량이 증가하면서 수요를 충족할 수 없었다"며 "UDCA의 중간체인 CDCA를 고순도 및 수율로 정제하는 새로운 방법을 개발함으로써 향후 해외 수출물량을 증가시킬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9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