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약사회, 진희억-박종우씨 경선
- 강신국
- 2007-01-02 21:02: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6일 정기총회서 회원 직접선거 통해 선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 송파구약사회장를 놓고 진희억 현 회장과 박종우 부회장이 맞대결을 펼친다.
박 부회장은 지난 회무 경력을 바탕으로 송파구약사회를 전국 1등 분회로 만들고 싶어 이번에 구약사회장 선거에 입후보 했다며 출마를 공식화했다.
진희억 현 회장도 공식적인 출마의 변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3선 도전을 기정사실화 하고 있는 상황.
진 회장은 중대 약대를 나와 종로프라자약국을 운영하고 있다. 박종우 부회장은 동덕여대 약대를 졸업, 메디팜성신약국을 경영하고 있다.
송파구약사회 정기총회는 오는 6일 오후 5시 30분부터 송파여성문화회관에서 열린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4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5"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 6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7"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 8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기자의 눈] 보건의료 입법, 여야·직능 이익 쏠림 없어야
- 102세대 BTK억제제 '브루킨사', CLL 전연령 급여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