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코텍, 골다공증 예방 천연물 특허 획득
- 한승우
- 2006-12-27 10:55: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뼈흡수 억제와 형성에 동시영향...신약개발 활용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뼈 신약개발 기업 오스코텍(대표 김정근)은 뼈흡수 억제와 뼈형성에 동시에 영향을 주는 '골다공증 예방' 천연물 특허를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로써 오스코텍은 현재까지 총 39건의 특허를 출원, 뼈 관련 특허를 국내에서 가장 많이 보유한 기업으로 등재됐다.
김정근 대표는 “글로벌 뼈 신약 개발이 목표”라며 “신약개발을 통해 현대의 불치병으로 불리는 뼈 질환 예방에 공헌 할 수 있는 기업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2월 7일 유가증권신고서를 제출한 오스코텍은 내년 1월 3일부터 5일까지 공모 및 청약에 나선다. 상장일은 내년 1월 17일이며 주관사는 대우증권과 신흥증권이다.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지출액 100조 돌파…늙어가는 한국, 쪼그라드는 건보 곳간
- 2월 처방액 200억…더 잘 나가는 K-신약 로수젯·케이캡
- 3우판권 빗장 풀린 레바미피드 서방정...처방 격전지 부상
- 4대형 제약사들, 소아 코 세척·보습제 신제품 잇따라 허가
- 5국민 비타민 아로나민 3종 라인업에 관심 집중
- 6삼오제약, 매출 1455억 외형 확장...800억 유동성 확보
- 7고유가지원금 이렇게 지급한다...사용처에 의원·약국도 포함
- 8한국MSD, 매출 3년새 30%↓…코로나약 수요 감소 여파
- 9200일 넘어선 한약사 해결 촉구 시위 실효성 논란
- 10약사 65.5% "창고형약국 개설 이후 방문 고객 감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