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골수기증운동 120여명 참가
- 이현주
- 2006-12-25 21:21: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연계 진행...골수기증 지속 다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국대학교병원(원장 이경영)은 최근 골수이식수술을 앞두고 기증자를 찾지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들을 위해 사랑의 '골수기증운동’을 벌였다.
이번 행사는 병원 장기이식팀과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가 연계해 진행했으며 의료진을 비롯한 교직원, 내원객 등 총 120여명이 골수기증 신청서를 작성하고 혈액채취를 했다.
이날 행사에는 골수기증자와 환우들을 위해 개그맨 김정식 씨가 행사 도우미로 나서 환자와 기증자들을 격려했다.
종양혈액내과 이홍기 교수는 “골수 기증 중요성을 알리고 기증자를 모으기 위해 행사를 열게 됐다”며 “지속적으로 골수기증을 받고 내년에는 건국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