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린바이오, 서울시 전략지원사업 제외
- 정현용
- 2006-12-18 18:52: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3세부과제 연구책임자 장기해외출장 원인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린바이오사이언스는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전략산업 혁신 클러스터 육성 지원사업 '나노바이오 시스템 및 응용소재 사업'에서 제외됐다고 18일 밝혔다.
서린바이오는 "제3세부과제 연구책임자가 내년 안식년을 받아 장기해외 출장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사업단 참여가 불가능하게 됐다"며 "수정 세부과제 연구내용도 회사와 관련이 없어 참여가 배제됐다"고 설명했다.
서린바이오는 지난해 12월 서울대 산학협력단과 함께 서울시 전략산업 지원사업에 참여키로 한 바 있다.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지출액 100조 돌파…늙어가는 한국, 쪼그라드는 건보 곳간
- 2월 처방액 200억…더 잘 나가는 K-신약 로수젯·케이캡
- 3우판권 빗장 풀린 레바미피드 서방정...처방 격전지 부상
- 4대형 제약사들, 소아 코 세척·보습제 신제품 잇따라 허가
- 5국민 비타민 아로나민 3종 라인업에 관심 집중
- 6삼오제약, 매출 1455억 외형 확장...800억 유동성 확보
- 7한국MSD, 매출 3년새 30%↓…코로나약 수요 감소 여파
- 8고유가지원금 이렇게 지급한다...사용처에 의원·약국도 포함
- 9200일 넘어선 한약사 해결 촉구 시위 실효성 논란
- 10약사 65.5% "창고형약국 개설 이후 방문 고객 감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