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사회, 연말 불우이웃돕기 '앞장'
- 강신국
- 2006-12-17 23:43: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림6동사무소·예수 그리스도의 집에 생필품 등 지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구약사회는 15일 신림6동 사무소과 공동으로 불우노인 30명에게 다과 등을 제공하고 생활용품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신림6동 소재 '예수 그리스도의 집'을 방문, 성금 100만원과 생필품 등을 지원했다.
신충웅 회장은 “아이들의 안타까운 현실을 보며 앞으로 불우한 아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충웅 회장을 비롯해 김애자 부회장, 장광옥·조은희 위원장, 홍순용 지도위원, 신건영 국장이 참가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지출액 100조 돌파…늙어가는 한국, 쪼그라드는 건보 곳간
- 2월 처방액 200억…더 잘 나가는 K-신약 로수젯·케이캡
- 3대형 제약사들, 소아 코 세척·보습제 신제품 잇따라 허가
- 4우판권 빗장 풀린 레바미피드 서방정...처방 격전지 부상
- 5삼오제약, 매출 1455억 외형 확장...800억 유동성 확보
- 6200일 넘어선 한약사 해결 촉구 시위 실효성 논란
- 7국민 비타민 아로나민 3종 라인업에 관심 집중
- 8고유가지원금 이렇게 지급한다...사용처에 의원·약국도 포함
- 9의약품 표시·광고 위반 이번주 집중 점검…약국도 대상
- 10한국MSD, 매출 3년새 30%↓…코로나약 수요 감소 여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