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조찬휘 후보 당선확정...55.5% 득표
- 최은택
- 2006-12-12 23:45: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471표 중 3,034표...이은동 후보는 42.8% 그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조찬휘 후보가 3,034표를 득표, 2,340표를 얻은 이은동 후보를 706표차로 따돌리고 차기 서울시약사회장에 당선됐다.
12일 서울시약사회 개표결과에 따르면 조찬휘 후보가 총 유효투표 수 5,471표 중 55.5%를 득표해 당선에 영예를 안았다.
반면 이은동 후보는 42.8%(2,340표)를 얻어 석패했다. 97표는 무효처리 됐다.
한편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투표율은 75.1%로 다른 시도지부장 선거에 비해 투표 참여율이 비교적 낮았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 2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3"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4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 5"오류 또 오류"…약가유연계약 품목 공급보고 혼선, 왜?
- 6충북대, 5월 이달의 연구자로 송난 약학과 교수 선정
- 7신준수 식약처 국장 "미·유럽 제치고 '가장 빠른' 신약 심사"
- 8폐동맥고혈압치료제 '옵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9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맞아 유튜버 김선태와 협업
- 10접종률 넘어 예방효과로…고령층 독감백신 정책 변화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