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비코트, 빠른 기관지 확장효과 장점"
- 정현용
- 2006-12-12 17:01: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주의대 박해심 교수, 심비코트 스마트 기자간담회서 발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아주의대 박해심 교수(알레르기내과)는 12일 한국아스트라제네카가 서울 조선호텔에서 개최한 심비코트 스마트(Symbicort SMART) 요법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박 교수는 심비코트를 흡인할 경우 기도확장 효과가 5~10분 사이에 나타나는데 반해 세레타이드는 30분에 걸쳐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증상 완화 시간에 차이가 있다고 지적했다.
박 교수는 "두 제품에서 스테로이드 약물은 효과 면에서 큰 차이가 없지만 기도 확장제의 속효성에서는 차이를 보인다"며 "심비코트가 빠른 기도확장 효과를 보이기 때문에 장점이 많고 대체로 환자들의 만족도도 높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효과 발현 후 작용시간은 대체로 유사하기 때문에 두 제품간의 차이는 없다"며 "둘다 지속성 약물이 포함돼 있기 때문에 수시간 기도확장 효과가 유지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스트라제네카는 지난 10월 하나의 흡입제로 천식 증상을 유지 및 완화하는 심비코트 스마트 요법을 식약청으로부터 승인받은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2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3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4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5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6"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약국도 궁여지책
- 7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8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9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10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