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중 방사능 분석 표준작업지침서 마련
- 정시욱
- 2006-12-12 09:21: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누출사고 등 오염 대비 안전성 측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3일 식품 중에 방사능 오염도를 알기쉽게 분석할 수 있는 '식품 중 방사능 분석 표준작업지침서'를 발간하고 식품검사업무 담당기관 등에 배포했다.
식품 중 방사능의 경우 핵 반응기 누출사고 또는 핵실험에서 발생된 방사능물질에 의해 오염될 수 있다며, 사전에 방사능이 오염된 식품이 유통되는 것을 차단할 수 있는 정확한 분석법 지침서 마련이 요구돼왔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식약청은 식품 중 방사능 분석에 필요한 ‘식품 중 방사능 분석을 위한 전처리 방법’, ‘감마핵종분석기의 에너지보정’, ‘감마핵종분석기의 효율보정’, ‘식품 중 방사능 분석을 위한 기기분석 방법’을 세분화해 수록했다.
식약청 신종유해물질팀은 "국민건강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신종유해물질에 대해 표준작업지침서를 체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