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 휴온스, 청약 경쟁률 1,171대1
- 박찬하
- 2006-12-07 00:33:2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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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부터 거래 시작...총 1조3,214억원 자금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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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시장 상장을 앞두고 공모를 실시한 휴온스(대표 윤성태)가 최종 1,171대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주간사인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6일 마감한 휴온스의 청약 주식수는 2억8,111만5,401주에 총 1조3,214억원의 자금이 몰렸다.
증권사별 경쟁률은 한국투자증권 1,695대 1, 이트레이드증권 623대 1이다.
19일부터 코스닥 시장에서 거래가 시작되는 휴온스는 지난 1965년 광명약품공업사로 출발한 중견업체. 2003년 휴온스로 상호를 변경했으며 전문의약품과 주사제 전문기업에서 최근 웰빙의약품 부문에 주력하고 있다.
79년 국소마취제인 ‘리도카인’을, 98년 플라스틱 주사제를 국내 처음으로 개발했으며 최근에는 플라스틱 주사제 기술을 응용한 '무방부제 1일용 인공눈물 점안제'를 개발했다.
현재 11종의 비만 치료제와 고용량 비타민C 주사제인 '메리트씨, 태반주사제 등을 출시하고 있다.
한편 휴온스는 올 3분기까지 누적 매출액 359억원, 순이익 66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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