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병원, 실내악단 초청 환자 위로 공연
- 최은택
- 2006-11-29 19:5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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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요음악회서 '아르코 디아볼로' 공연

경북대 윤수영 교수와 충남대 김선희 씨가 각각 리더와 단장을 맡고 있는 ‘아르코 디아볼로’는 국내 최고 수준의 현악 실내악단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공연에서 ‘아르코 디아볼로’는 브람스의 ‘헝가리안 댄스’, 헨델의 ‘라르고’ 등 고전음악과 함께 영화음악 ‘하얀 연인들’, 가곡 김동환의 ‘남촌’ 등 다양한 장르의 연주곡을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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