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한경IR대상 중견기업 부문 2연 연속
- 박찬하
- 2006-11-21 10: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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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율적인 IR 활동 평가...회사측 "투명성, 미래가치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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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대표이사 민경윤)은 지난 20일 한국경제신문사에 열린 '제8회 한경IR대상' 시상식에서 중견기업 부문(자본금 1조원 이하 기업) 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올해 가장 효율적으로 기업설명회(IR) 활동을 펼친 기업에 수여되는 것으로 한미약품은 지난 해와 올해 2회 연속 선정됐다.
한미측은 "2년 연속 IR대상 수상으로 한미약품이 국내 제약기업 중 경영 투명성과 미래가치가 뛰어난 기업임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고 말했다.
한편 한미는 적극적인 IR활동을 통해 2000년 1만원에도 미치지 못했던 주가가 11월 20일 현재 12만원을 넘었고 외국인 지분율도 37%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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