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찾아가는 행정' 민원 현장서 해결
- 정시욱
- 2006-11-21 10:19: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TF팀 통해 건강기능식품 등 궁금증 해소 나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약청은 21일 "발로 뛰는 현장중심 업무처리"의 일환으로 전국 9개 시도를 직접 방문해 해당 지역의 식품제조업 종사자와 식품위생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각종 규정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에 진행된 관련규정 설명회에서는 총 1,647명의 식품 제조업소관계자 및 지방자치단체의 식품위생담당 공무원들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과 반응을 보였다.
설명회에서는 식품 및 식품첨가물공전, 건강기능식품공전, 식품등의 표시기준에 대해 참석자를 대상으로 궁금한 사항에 대한 현장민원 상담을 실시했다.
식약청에서는 이번 설명회 및 현장 민원상담을 위해 연구관, 사무관, 담당자로 구성된 TF팀(8명)을 한시적으로 운영했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