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의대 이위교 교수, '후즈후' 24판 등재
- 강신국
- 2006-11-20 17:41: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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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코마이신 내성 장구균 연구 업적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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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수는 "마르키스측이 미생물분야에서의 업적이 인정돼 2007년판 'Who's who in the world'에 선정됐다"며 "책은 내년에 발간 예정이라고 통보해 왔다"고 밝혔다.
이 교수는 반코마이신 내성 장구균(vancomycin-resistant enterococci) 연구에 관한 업적이 인정돼 이번에 등재됐다.
한편 '후즈 후'는 1899년부터 'Who's who in America'를 기원으로 하며 세계 각국의 정치·경제·사회·과학·예술분야에 우수한 업적을 낸 현존인물에 관한 인명사전을 편찬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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