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약대 서울동문, '수도권동문회'로 확대
- 강신국
- 2006-11-02 18:34:4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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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동문 가족의 밤 행사...회칙·규정정비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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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약대 서울동문회가 수도권 동문회로 확대 개편된다.
조선대 약대 수도권동문회(회장 이영민)는 오는 12일 오후 5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조선약대 가족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동문회는 도합·화합·역동성을 가진 동문회 구현을 콘셉트로 축하공연, 모교 교수들과의 만남, 장학금 전달, 행운권 추첨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영민 회장은 "도약, 화합, 정서통합 등 3대 회무목표를 설정하고 각종 회칙 및 규정 정비를 이미 마쳤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조선대 약대 동문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수도권에는 약 3,000명의 조선대 약대 출신 약사들이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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