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 어린이 병원학교 6일부터 교육
- 이현주
- 2006-10-31 20:01: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본관 8층 소아병동에 마련...교육-놀이방 역할 겸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병원 관계자는 "어린이 병원학교는 본관 8층 소아병동에 마련됐으며 PDP TV 2대, DVD 플레이어 2대, 컴퓨터 6대 등 최신시설을 갖춰 20명까지 교육할 수 있다"며 "자원봉사 교사 23명이 하루 3교시씩 영어, 수학, 독서, 컴퓨터, 구연동화 등 수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 "방과 후 시간에는 다른 환아들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교육시설은 물론 놀이방 역할도 하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이문향 어린이 병원학교장은 "투병생활로 힘든 아이들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희망과 꿈의 공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3퇴방약 수급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4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5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6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 7[팜리쿠르트] 한독·아주약품·종근당 등 부문별 채용
- 8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 9대여 444억·EB 808억…신동국 회장 주식 매입 도우미는?
- 101분기 의약품 수출 역대 세 번째…미국 12%↓·중동 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