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구 전무, 대만 바이엘-쉐링 사장 임명
- 정현용
- 2006-10-31 17:05: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바이엘코리아 사상 최초 외국계 지사장 배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는 바이엘코리아 소속 인사가 최초로 외국계 지사장에 임명된 사례로, 대규모 합병이 성공적으로 이뤄진 직후 발표됐다.
신임 강한구 대만지사장은 지난 79년 중대 약대를 졸업하고 83년부터 한국바이엘에서 마케팅이사, 영업상무, 의약품 사업부 총괄 전무이사 등을 역임했다.
강 전무는 내년 1월 1일 대만 지사로 부임할 예정이다.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3퇴방약 수급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4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5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6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 7[팜리쿠르트] 한독·아주약품·종근당 등 부문별 채용
- 8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 9대여 444억·EB 808억…신동국 회장 주식 매입 도우미는?
- 101분기 의약품 수출 역대 세 번째…미국 12%↓·중동 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