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청, 식의약품 소비자 불만 주제 세미나
- 정시욱
- 2006-10-27 08:46:1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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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입장 아닌 소비자 입장의 관점 따른 토론 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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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전식약청은 27일 '식품 의약품에 대한 소비자 불만과 바람’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자리는 대전식약청 직원을 포함해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 식의약품 제조업체,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마련되며, 주제발표는 소비자보호원 김정호 정보기획팀장이 실시하고 관계 전문가들의 토론을 벌이는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식품,의약품의 지도감독 기관의 입장이 아닌 소비자의 관점에서 안전하고 유효한 식의약 생활의 대안을 제시하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개최된다.
또 관내 보건환경연구원 등 시험평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방안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청 관계자는 "그동안 시험분석 업무역량의 향상을 통해 안심할 수 있는 식의약품을 공급하기 위해 5월부터 소비자 중심의 업무역량 강화를 위한 혁신포럼을 실시하고 있으며 방사선 살균 및 기술에 대한 세미나 등 4회를 개최한 바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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