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여약사들, 불우이웃에 약손 사랑
- 강신국
- 2006-10-24 23:25: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천시약, 계양구 효남초등교서 무료투약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 이성인 부회장과 이정민 총무는 지난 22일 계양구 효성남초등학교에서 100여 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무료투약을 실시했다.
참의료실천단,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와 함께 한 이날 행사는 계양구 내 학교중식지원 아동, 지역아동센터(공부방) 어린이 300명, 계양구 거주 독거노인 및 차상위 계층 노인 1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