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지원본부, 24일 서울숲서 무료진료
- 최은택
- 2006-09-21 11:02: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약 등 보건의료계 단체 참가...북녘어린이 돕기 홍보활동도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가 북녘어린이 돕기 홍보 및 무료진료활동을 오는 24일 오후 2시 뚝섬 서울숲 분수대 앞에서 갖는다.
이번 무료진료 행사에는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등이 함께 참가한다.
또 유한킴벌리가 협찬한 마스크(아동용·성인용) 8,000여 장을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줄 예정이다.
한편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는 내달 22일과 오는 11월 5일에도 서울숲에서 같은 행사를 갖는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홍승권 심평원장, 첫 현장 행보로 의협·한의협·약사회 방문
- 6홍승권 신임 심평원장 약사회 방문…"건보제도 발전 협력"
- 7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8화이자 출신 약사가 만든 화장품 '세시드', 접점 넓힌다
- 9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10'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