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가브스' 유럽 신약허가 신청
- 정현용
- 2006-08-29 10:33: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상 임상결과 제출...비교 임상서 혈당 조절 효과 부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노바티스는 새로 개발한 2형 당뇨병 치료제 ‘ 가브스’(성분명 빌다글립틴)의 신약허가 신청서를 유럽연합(EU)에 제출했다고 29일 밝혔다.
가브스는 2형 당뇨병 환자에서 고혈당의 원인이 되는 췌장 섬세포 기능부전을 표적으로 하는 경구용 혈당 강하제.
이번 신약허가 신청은 5,400여명 이상의 환자들이 참여한 3상 임상시험 결과를 근거로 제출됐다.
노바티스에 따르면 가브스는 치아졸리딘디온(TDZ) 계열 약물인 ‘로시글리타존’과의 비교임상에서 체중증가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피오글리타존과의 병용요법에서는 65%의 환자들이 목표혈당치(당화혈색소 7% 이하)에 도달한 반면 피오글리타존 단독요법은 42%로, 우수한 효과가 확인됐다.
단독요법의 경우 혈당조절이 되지 않는 환자에서 당화혈색소(HbA1c)가 최대 1.8% 감소됐고 그 효과는 1년 동안 지속된 것으로 관찰됐다.
노바티스 글로벌 개발부 총책임자 제임스 섀논 박사는 “내약성이 우수한 동시에 강력한 혈당강하 효능을 가진 당뇨 신약이 필요하다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가브스는 환자들에게 강력한 당뇨 치료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가브스, 타 당뇨약보다 부작용 발현 낮아"
2006-07-03 10:5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 따로, 임상 따로 끝…메디데이터가 꺼낸 통합 카드
- 2한약사회 "약정협의체, 민원 해결 창구 아닌 국민 위해야"
- 3샤페론, 누겔 기술이전 속도전…BIO USA서 빅파마 만난다
- 4바이젠셀, 바이오USA 참가…글로벌 파트너십 모색
- 5반려견 치매로 신약 검증…온힐-연세의대 연구 착수
- 6건약 "타당성 검토 없는 약가 개편안 공익감사 청구"
- 7약무정책과장에 양명철 서기관…한약사 면허갈등 주무
- 8메드트로닉, '베나실' 10년 맞아 근거 중심 리뉴얼
- 9마약퇴치의 날 맞아 마퇴본부 충남지부, 합동 캠페인
- 10성동구약, 장애인직업재활 시설에 의약품·성금 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