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직원 휴게공간 '더 라운지' 오픈
- 박찬하
- 2006-08-20 15:02: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망 좋은 카페 분위기"...50석 규모에 음료 등 제공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미약품은 17일 직원들을 위한 휴게공간 '더 라운지(the Lounge)'를 본사 20층에 오픈했다.
즐거운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된 더 라운지는 올림픽공원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전망과 함께 세련된 인테리어와 은은한 조명으로 전망 좋은 카페 분위기를 낸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더 라운지에는 음료와 커피, 다과 등이 구비돼 있으며 직원의 휴식공간 뿐만 아니라 외부손님을 맞을 수 있는 공간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50석 정도의 좌석이 준비돼 있고 개관시간은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다.
민경윤 사장은 "더 라운지가 한미인들의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자리잡아 한미 임직원들의 사기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2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3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4'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5보건소가 약포지 제작·공급…수급불안 약국들도 숨통
- 6"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 7심층 진찰료·검체수가 분리 예고…복지부, 수가 개혁 정조준
- 8[팜리쿠르트] 유한화학·알보젠·한국화이자 등 부문별 채용
- 9혈액 한 방울로 암 읽는다…씨티셀즈, 액체생검 승부수
- 10개설 취하→한약사 개설→약사 양수…10개월 간 무슨 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