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협회 회원사 761곳...가입율 46% 불과
- 최은택
- 2006-08-20 12:54: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체 도매업체 1,651곳...종합도매 1,146곳 집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의약품도매업체 수는 총 1,651곳으로 이중 46%인 761곳만이 도매협회에 가입한 것으로 집계됐다.
20일 도매협회에 따르면 지난 14일 현재 전체 도매업체 수는 종합도매 1,146곳, 수입 144곳, 시약 252곳, 제약도매 109곳 등 총 1,651곳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종합도매(정회원) 448곳, 수입(준회원) 82곳. 시약(준회원) 162곳, 제약도매(특별회원) 69곳 등 761곳이 도매협회에 가입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720곳보다 41곳이 늘어난 곳은 50곳이 신규 가입 등으로 새로 도매협회 회원이 됐고, 10곳은 폐업 등으로 회원자격을 상실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급여약 비대면 진료 처방제한 움직임에 산업계 강력 반발
- 2CRO 5곳 중 2곳 적자 '부진 장기화'…약가 개편에 반등할까
- 3대체조제 통보 더 쉽게…오픈소스로 프로그램 만든 약사
- 4프레가발린 구강붕해정 최초 등재...오리지널 약가 상회
- 5"건물주, 새 약국 임차인에 시설비 요구…권리금 회수 방해"
- 6식약처 신규 심사인력 191명 임용 완료…약사 총 18명
- 7대법 "의사 향정약 불법 투약은 유죄…'매매' 부분은 무죄"
- 8식약처 "인체조직, 미용 목적 사용은 적절치 않다"
- 9봄철 '눈 통증·건조·피로' 심해졌다면? 마이봄샘 관리
- 10대원제약, 안젤릭 FDA 경고 삭제 폐경 치료 전략 조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