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셀 '쇼난아이파크 멤버십데이' 참가…일본 공략
- 이석준
- 2025-09-04 10:24:2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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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별화된 CDMO 및 신약 파이프라인 홍보
- 비즈니스 파트너링 진행 'CDMO 수주' 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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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난아이파크는 생명과학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분야가 발달한 일본에서도 최대급 신약 개발 클러스터로 손꼽힌다. 다케다 제약의 연구소를 외부에 개방하면서 시작됐고 약 180여개의 기업이 입주해 있다.
이엔셀은 올해 쇼난아이파크 멤버십에 가입했다. 첫 참가한 이번 행사에서 구두발표를 통해 회사의 주요 사업 소개와 파이프라인 임상 현황 등을 설명했다.
특히 쇼난아이파크 입주사들 중에는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회사들이 많아 비즈니스 파트너링도 진행했다.
이엔셀 관계자는 "현지 일본 기업들은 이엔셀의 글로벌 CDMO 역량과 임상 2a상 진입을 앞두고 있는 EN001 개발 현황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독보적인 글로벌 수준의 GMP 생산 능력에 대해 높게 평가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엔셀은 아시아권에서 중간엽 줄기세포치료제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고 판단해 현재 일본을 주요 L/O 타겟으로 잡고 일본 내 다양한 회사들과 접점을 확대하고 있으며 조만간 일본 중대형 의약품기업과의 미팅도 진행할 계획이다.
최근에는 일본 최대 의약품 유통기업 중 하나로 손꼽히는 알프레사그룹의 계열사 셀리소시스社와 전략적 MOU를 체결해 일본 진출 교두보를 확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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