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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앤존슨, '이팩사 XR' 특허침해 소송제기

  • 윤의경
  • 2006-08-09 01:05:39
  • 와이어스가 고의적으로 서방형 기술 침해 주장

존슨앤존슨(J&J)의 자회사인 앨자(Alza)는 와이어스의 블록버스터 항우울제 '이팩사(Effexor) XR'이 자사가 보유한 특허를 침해했다면서 미국 텍사스 동부지구 지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앨자의 주장에 의하면 와이어스가 고의적으로 방출통제형 기술에 대한 특허를 침해했기 때문에 와이어스가 손해를 배상하고 특히 고의적인 침해였다는 점을 감안, 그 손해배상액이 일반 손해배상액의 3배가 되어야 한다는 것.

한편 와이어스는 특허침해소송을 방어할 것이라면서 문제가 된 특허는 이팩사 XR과 관련이 없다는 입장이다.

이팩사 XR은 와이어스의 대표적인 품목으로 이팩사는 1993년, 이팩사 XR은 1997년에 FDA 승인됐다. 작년 이팩사 브랜드의 매출액은 35억불(약 3.3조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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