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협회, 회원사 758곳...가입률 46% 불과
- 최은택
- 2006-07-20 10: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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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회비 2억2천만원 납부...발전기금 6700만원 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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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협회 회원사는 전체 도매업체 1,639곳 중 758곳으로 가입율이 46%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회원사들이 올해 납부한 연회비는 총 2억2,000만원으로 납부율은 40% 수준에 머물렀다. 20일 도매협회에 따르면 도매협회 회원사는 지난 해 말 720곳에서 지난 14일 현재 758곳(정회원 445곳, 준회원 244곳, 특별회원 69곳)으로 38곳이 증가했다. 그러나 전체 도매상 1,639곳과 비교하면 가입율이 46%에 불과해 비회원사 비율이 여전히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올해 연회비는 대상금액 총 5억5,629만원에서 2억2,149만원이 납부돼 수납율은 40% 수준에 머물렀다.
시도 지부별로는 제주가 78%로 가장 높았고, 광주전남 62%, 서울 49%, 부산경남 47%, 가원 45%, 전북 41%, 대전충남 33%, 인천경기 31% 순으로 뒤를 이었다. 대구경북(29%), 충북(17%)은 30%를 밑돌았다.
이와 함께 회장단과 이사진이 결의한 발전기금 모금은 회장단 11개 업체 중 6곳이 4,500만원, 이사 38개 업체 중 16곳이 3,200만원을 납부했다.
한편 도매협회는 올해 들어 대회 사업지원비로 의약품정책연구소에 1억원을 출연하고, 투명사회협의회 분담금 500만원, 사회공헌협의회 100만원 등을 지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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