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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메드

'치옥타시드' 등 15품목 인센티브 대상 지정

  • 최은택
  • 2006-07-18 06:42:11
  • 7월현재 총 3,591품목...반년새 459품목 증가

포사맥스정-코자정-토파맥스정 제네릭 진입도 두드러져

처방약보다 저가약으로 대체조제하면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저가약 대체조제 인센티브 대상 의약품’이 3,591품목으로 증가했다.

특히 지난 두 달 동안 ‘알파-리포산’과 ‘알렌드론산나트륨’, ‘로자탄칼륨’ 제네릭 제품의 신규 진입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심평원에 따르면 지난 14일 현재 식약청의 생동성 인정공고 품목은 총 3,952품목(생동조작 제외)으로, 이중 저가약 대체조제시 인센티브 지급대상 의약품은 총 3,591품목으로 집계됐다.

또 생동성을 인정받았지만 약가목록에 등재되지 않았거나 주사제여서 인센티브 지급대상에서 제외된 품목은 361품목이었다.

심평원이 지난 4월말 기준으로 공고한 인센티브 목록 3,374품목과 비교하면 두 달 새 45개 제약사 76품목이 인센티브 대상의약품으로 새로 진입한 것.

제약사별로는 휴온스·바이넥스가 각각 4품목으로 가장 많았고, 신풍제약 등 7개 제약사 각 3품목, 동아제약 등 7개 제약사가 각 2품목, 일동제약 등 29개 제약사가 각 1품목씩 증가했다.

성분별로는 부광약품의 ‘치옥타시드에이취알정’ 한 품목만 등재돼 있었던 당뇨병성 다발성 신경염 치료제 ‘알파-리포산 600mg’ 성분 군에 동아제약 등 15개 제약사 제품이 새로 목록에 올랐다.

또 골다공증치료제인 엠에스디 ‘포사맥스정70mg’(알렌드론산나트륨70mg) 제네릭은 8개 품목, 혈압약 ‘코자정’(로자탄칼륨50mg) 제네릭은 7개 품목이 각각 늘어났다.

얀센의 항전간제 ‘토파맥스정100mg’(토피라메이트100mg) 제네릭도 3품목이 새로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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