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산하기관 자율성 훼손 비판 공동회견
- 최은택
- 2006-07-02 23:37: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민주노총 등 6개 단체, 3일 오전 공단 앞마당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공단 이사장 추천위원회를 구성하는 공단 이사회에 맞춰 가입자단체 6곳이 3일 오전 10시30분 공동 기자회견을 갖기로 해 주목된다.
민주노총 등 6개 단체는 ‘산하기관의 자율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한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을 3일 오전 10시30분 건보공단 앞마당에서 갖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들 단체는 이날 “복지부는 정산법의 취지를 훼손하지 말고 가입자 권리쟁취와 공정한 이사장 선임절차를 보장해야 한다”고 촉구할 예정이다.
한편 공단 이사회는 이날 오전 11시 공단 6층 회의실에서 임시회의를 갖고, 이사장추원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이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서 카드 쓰면 명세서엔 PG사?…의아한 우회결제
- 2'창고형' 메가팩토리, 3호점 개설되나…2호점 양수도설 확산
- 35월 황금연휴 의약품 수급 '빨간불'…"약국 주문 서둘러야"
- 4창고형약국 가격공세 의약품 공구로 막는다...분회의 실험
- 5창고형약국 규제법, 법안소위 심사대…표시·광고 규제 임박
- 6경구용 항응고제, 제네릭 침투 가속…자렐토 시장 절반 잠식
- 7차바이오, 한달새 2500억 자회사 지분 매각…포트폴리오 재편
- 8표제기 신설 '브롬헥신염산염' 함유 복합 감기약 증가세
- 9신희일 인투씨엔에스 CPO "동물병원 EMR 서비스 AI 확장"
- 10유전자치료제 전선 확대…난청까지 적용 범위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