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마, 올 매출목표 880억...공정수탁 강화
- 박찬하
- 2006-06-27 14:47: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피부전무약 개발 주력, 해외진출 역량 강화에 초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3월 결산법인인 한국콜마(대표이사 윤동한)는 26일 충남 연기군 소재 제약공장에서 제16기(2005.4∼2006.3) 정기 주주총회 개최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전년대비 16.7% 증가한 700억원 달성과 76.9% 늘어난 영업이익 35억원, 48.5% 신장한 경상이익 40억원, 38.9% 증가한 순이익 34억원 등 실적보고가 이루어졌다.
또 액면가 대비 15%인 현금 75원을 배당키로 의결했고 해외사업 부문에 경험을 갖춘 태평양 부사장 출신의 손이수씨를 사외이사에 선임했다.
한편 콜마는 올 17기(06.4∼07.3) 매출목표를 880억원으로 정하고 화장품사업부문에서의 사업기반 강화와 해외진출에 역량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또 제약부문에서는 피부전문의약품 개발과 공정수탁의 전문성 강화를 통해 수익 확대에 기여할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3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4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5'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6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7[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8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9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 10PIT3000→PM+20 전환기간 연장…"약국 현장 의견 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