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제약, 완주 과학단지로 공장 이전
- 정현용
- 2006-06-19 08: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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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건평 1,500평 규모...EU GMP 시설 확보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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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라임제약이 제품 공장을 전북 완주 산업과학단지로 확장 이전한다.
프라임제약은 지난 16일 전북 완주군 봉동읍 과학단지 내 GMP공장 기공식을 거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건립되는 공장은 대지 2,000여평, 연건평 1,500여평 규모로, 회사는 EU GMP 기준에 적합한 시설을 갖출 계획이다.
공장은 내용고형제, 주사제 등을 생산하는 생산동과 연구동 등의 건물로 구성되며 올 12월 완공예정이다.
프라임제약 관계자는 “신축공장 착공을 계기로 우수의약품 제조 및 연구개발에 필요한 시설을 갖추어 국민건강에 이바지할 수 있는 초석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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