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정보화 논의...서울 EHR포럼 열려
- 홍대업
- 2006-06-15 10: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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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신촌세브란스병원서 진행...아시아 7개국 공동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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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정보화 현황과 정책방향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 되고 있다.
복지부는 오는 19일 신촌세브란스병원(은명대강당)에서 아시아 7개국 정부 및 학계 인사들이 참여하는 ‘Seoul EHR Forum’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각국의 보건의료정보화 현황과 향후 정책방향에 대해 논의되고, 국내에서도 추진되고 있는 보건의료정보화 정책과 기술개발 방향이 소개된다.
특히 복지부는 보건의료정보화와 관련 국제표준정립을 위한 국가간 협력체계 구축의 필요성도 강조할 방침이다.
복지부는 향후 경쟁이 예상되는 보건의료정보 기술분야에서 현재 개발 중인 한국형 표준 및 EHR 관련 기술을 소개할 수 있는 첫 국제회의라는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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