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 한밤 월드컵 이벤트 "대~한민국"
- 정현용
- 2006-06-14 10: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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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동서 한·토고戰 응원행사...직원 200여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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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원장 이종철)은 지난 13일 삼성동에서 200여명의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 대 토고전 응원행사를 마련했다.
행사를 위해 병원은 호프집 한 곳을 빌렸으며 단체응원석을 마련해 안주와 음료를 무료로 제공했다.
국가대표팀이 실점한 뒤 잠시 분위기가 침체됐지만 이내 동점골과 결승골을 득점하자 전직원이 축제 분위기에 빠졌다고 병원측은 전했다.
응원에 참가한 병원 관계자는 “병원직원들이 함께 응원한 것이 태극전사들에게 힘이 된 것 같다”며 첫승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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