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약품 대중광고 '득실논쟁'
- 정현용
- 2006-06-08 04:35: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전문의약품에 대한 대중광고 허용 문제가 FTA협상의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미국은 FTA협상 의약품분야 초안문에 전문의약품 대중광고 허용문제를 명시했다.▶국내 제약업계도 전문의약품의 대중광고를 원했던 만큼 이번 사안에 은근히 기대감을 보이고 있는데...▶하지만 전문의약품의 대중광고를 허용한 후에 가장 큰 이익을 얻는 쪽은 과연 어디일지 곰곰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내줄건 내주고 얻을 것은 얻는다 하더라도 눈앞의 이익을 좇다 속까지 다 내주는 우를 범하지는 말아야 한다.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2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 3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4알리코제약, 2세 이지혜 부사장 승진…책임경영 체제 강화
- 5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6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7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 8'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강화…약국에 미칠 파장은?
- 9"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 10내달 알닥톤 약가 56→85원 인상…수급불안정 해소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