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지부장의 행복한 고민
- 정웅종
- 2006-01-20 06:57: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조제료 할인행위가 일절 없다. 전국에서 회원 단합이 가장 잘되고 있는 지역이다". 지방 모 지부장의 자랑. ▶지역 특성상 타 지역보다 경기 영향을 덜 받고 약국간 경쟁도 치열하지 않다는 것. 그래서 100만원 가까운 회비에도 일절 불만이 없다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서도 이 지역 약국의 평균 조제행위료 수입은 전국 1등. ▶지부장 왈. "이 얘기 듣고 약국들 몰려오면 어쩌나. 소문날까 무섭다"고 엄살. 행복한 고민이 타 지부장도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2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3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4'코싹엘' 처방 시장 승승장구…계속되는 약가인상 선순환
- 5식품에 의약품 유사 명칭 못쓴다…식약처, 행정예고
- 6동성제약, 현금성자산 1600억 급증…부분자본잠식 여전
- 7홍승권 심평원장, 취임 한 달…"공공정책수가로 지필공 혁신"
- 8"KDDF, 투자 심의 고도화…완주형 신약 개발 키운다"
- 9약가 인상에도 되풀이되는 소아약 품절, 의사들 울분
- 10"약국-한약국 구분합시다"…약사들, 서울역 거리 캠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