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MSD 디스코 '짱' 입니다"
- 송대웅
- 2005-11-21 06: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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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정희·김상교 대리(한국M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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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부의 윤정희 대리(사진왼쪽·29)와 전략경영지원부의 김상교 대리(오른쪽·33)가 바로 그 주인공들.입사동기이며 회사생활 4년째에 접어든 이들이 과연 그토록 춤을 잘 춘다는 것일까?
‘디스코(DiS²Co, Discovery of Customer Needs,Service Mind & Attitude/ Etiquette,Service Fulfillment, Adding Value to Customer,Communication without Expectation Gap)’는 MSD만의 독특한 직원 시상 제도이다.
자신의 동료가 곧 내부 고객이라는 생각으로 아낌없는 협조 및 지원을 해주는 동료를 내부직원들이 직접추천해 분기별로 최다추천자를 가린다.
올 들어 처음실시한 프로그램이며 지난 7~9월달 투표결과 윤정희 대리가 1위, 김상교 대리가 2위를 차지해 첫 분기 디스코상의 수상영광을 안았다.
내부 직원들이 직접 뽑은 상이라 가치가 더욱 빛나는 것이다. 이들 2명의 '디스코 짱'들을 데일리팜에서 직접 만나봤다.
이들은 “다른 직원들에게 더욱 잘 할수 있었다는 아쉬움이 남고 부족하게 대했던 직원들 얼굴이 생각난다(김)” “나를 추천해준 직원들께 감사하며 한편으로는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더욱 잘해야 겠다는 마음이다(윤)”며 각각 수상소감을 밝혔다.
윤 대리는 본인이 수상한 이유에 대해 자신이 맡고 있는 재정업무가 영업과 밀접한 연관이 있어 영업사원들과 자주 연락을 취하게 된 것에서 찾고 있다.
아마도 영업사원들의 강력한 추천이 상을 받는데 큰 힘이 됐을 것이라는 추측.
윤 대리는 “예전에 한번 영업사원과 직접 영업현장을 동반 방문한 적이 있었다”라며 이어 “영업사원들이 재정부서에서 전화 및 메일을 받으면 일단 거부감부터 갖는 다는 것을 알았을 때 정말 충격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후 영업사원들의 고충을 어느정도 알게 됐었고 서류처리에 관한 문의가 오면 최대한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고 배경에 대해서도 이해할수 있도록 얘기해 문제발생시 법적으로 보호받기 위해서 필요한 조치들을 차분하게 설명해준 것을 좋게 봐주신 것 같다”고 말했다.
실제 윤 대리를 추천한 직원의 추천 사유로는 ‘외부에서 일하는 환경을 이해해주고 세심한 설명이 돋보였다’는 이유들이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재정부서와 메디칼부서의 시스템 개발을 지원하고 있는 김 대리는 이들 두 부서에서 많은 득표를 한 것으로 보여진다.
김 대리는 “내부 직원들과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정말로 중요하다”라며 “그들이 무엇을 원하는 지 파악하기 위해 개인적으로 더욱 친해지는 것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입사당시 소속 팀장님이셨던 이애희 상무(전략경영지원부서장)님이 ‘내부직원들도 또하나의 고객’이라며 당시 생소했던 개념인 ‘Customer Focus'를 강조하신 것이 오늘날 업무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라며 “아마도 일관성 있는 매너와 깔끔한 일처리에 대해 추천을 받지 않았나싶다(웃음)”고 덧붙였다.
옆에 있던 윤 대리는 “김대리님은 정말로 사람을 편하게 해주고 요구를 하면 최대한 빨리 해결해주려는 노력을 보이시며 마음편하게 요청할수 있도록 해주신다”며 거들었다.
문제가 발생해 전화하게 되면 김대리는 답변과 함께 가벼운 농담 한마디를 곁들여 자칫 딱딱할 수 있는 회사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든다는 것.
참고로 윤 대리는 이런점을 높이평가 김대리를 디스코상후보로 추천했고 김 대리 또한 윤 대리를 추천하려 했지만 “윤대리가 많은 추천을 받고 있다는 소문을 듣고 경쟁상대다 싶어 부득이하게 다른 사람을 추천했다”고 말해 인터뷰하는 기자를 웃음짓게 만들었다.
한편 이들은 곧 탄생할 4분기 2명의 디스코상 수상자들과 더불어 디스코왕(King of DiS²Co)의 후보로 올라있다.
최종 선정된 1명은 내년에 있을 애뉴얼미팅때 ‘MD Award'를 수상하는 영광을 얻게된다.
왕중왕이 될 자신이 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윤 대리는 “김 대리의 견제가 너무 심하다(웃음)”라며 “DiS²Co캠페인을 통해 직장 동료 모두를 나의 고객이라고 생각하면서 안으로부터 고객 중심의 공감대가 형성되어 실제 외부 고객을 대할 때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대리는 “더욱 친절하게 내부고객들을 위해 일하다보면 충분히 좋으니 결과가 있을 것(웃음)”이라며 “하지만 왕중왕이 되는 것보다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된 것이 더욱 소중한 것 같다”고 말했다.
‘진정한 고객 중심 서비스 실천은 사내에서부터’라는 이번 ‘DiS²Co’ 캠페인의 주제를 가장 잘 실천하고 있는 이들은 오늘도 최고의 ‘디스코 짱’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재정부의 윤정희 대리(사진왼쪽·29)와 전략경영지원부의 김상교 대리(오른쪽·33)가 바로 그 주인공들.입사동기이며 회사생활 4년째에 접어든 이들이 과연 그토록 춤을 잘 춘다는 것일까?
‘디스코(DiS²Co, Discovery of Customer Needs,Service Mind & Attitude/ Etiquette,Service Fulfillment, Adding Value to Customer,Communication without Expectation Gap)’는 MSD만의 독특한 직원 시상 제도이다.
자신의 동료가 곧 내부 고객이라는 생각으로 아낌없는 협조 및 지원을 해주는 동료를 내부직원들이 직접추천해 분기별로 최다추천자를 가린다.
올 들어 처음실시한 프로그램이며 지난 7~9월달 투표결과 윤정희 대리가 1위, 김상교 대리가 2위를 차지해 첫 분기 디스코상의 수상영광을 안았다.
내부 직원들이 직접 뽑은 상이라 가치가 더욱 빛나는 것이다. 이들 2명의 '디스코 짱'들을 데일리팜에서 직접 만나봤다.
이들은 “다른 직원들에게 더욱 잘 할수 있었다는 아쉬움이 남고 부족하게 대했던 직원들 얼굴이 생각난다(김)” “나를 추천해준 직원들께 감사하며 한편으로는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더욱 잘해야 겠다는 마음이다(윤)”며 각각 수상소감을 밝혔다.
윤 대리는 본인이 수상한 이유에 대해 자신이 맡고 있는 재정업무가 영업과 밀접한 연관이 있어 영업사원들과 자주 연락을 취하게 된 것에서 찾고 있다.
아마도 영업사원들의 강력한 추천이 상을 받는데 큰 힘이 됐을 것이라는 추측.
윤 대리는 “예전에 한번 영업사원과 직접 영업현장을 동반 방문한 적이 있었다”라며 이어 “영업사원들이 재정부서에서 전화 및 메일을 받으면 일단 거부감부터 갖는 다는 것을 알았을 때 정말 충격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후 영업사원들의 고충을 어느정도 알게 됐었고 서류처리에 관한 문의가 오면 최대한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고 배경에 대해서도 이해할수 있도록 얘기해 문제발생시 법적으로 보호받기 위해서 필요한 조치들을 차분하게 설명해준 것을 좋게 봐주신 것 같다”고 말했다.
실제 윤 대리를 추천한 직원의 추천 사유로는 ‘외부에서 일하는 환경을 이해해주고 세심한 설명이 돋보였다’는 이유들이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재정부서와 메디칼부서의 시스템 개발을 지원하고 있는 김 대리는 이들 두 부서에서 많은 득표를 한 것으로 보여진다.
김 대리는 “내부 직원들과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정말로 중요하다”라며 “그들이 무엇을 원하는 지 파악하기 위해 개인적으로 더욱 친해지는 것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입사당시 소속 팀장님이셨던 이애희 상무(전략경영지원부서장)님이 ‘내부직원들도 또하나의 고객’이라며 당시 생소했던 개념인 ‘Customer Focus'를 강조하신 것이 오늘날 업무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라며 “아마도 일관성 있는 매너와 깔끔한 일처리에 대해 추천을 받지 않았나싶다(웃음)”고 덧붙였다.
옆에 있던 윤 대리는 “김대리님은 정말로 사람을 편하게 해주고 요구를 하면 최대한 빨리 해결해주려는 노력을 보이시며 마음편하게 요청할수 있도록 해주신다”며 거들었다.
문제가 발생해 전화하게 되면 김대리는 답변과 함께 가벼운 농담 한마디를 곁들여 자칫 딱딱할 수 있는 회사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든다는 것.
참고로 윤 대리는 이런점을 높이평가 김대리를 디스코상후보로 추천했고 김 대리 또한 윤 대리를 추천하려 했지만 “윤대리가 많은 추천을 받고 있다는 소문을 듣고 경쟁상대다 싶어 부득이하게 다른 사람을 추천했다”고 말해 인터뷰하는 기자를 웃음짓게 만들었다.
한편 이들은 곧 탄생할 4분기 2명의 디스코상 수상자들과 더불어 디스코왕(King of DiS²Co)의 후보로 올라있다.
최종 선정된 1명은 내년에 있을 애뉴얼미팅때 ‘MD Award'를 수상하는 영광을 얻게된다.
왕중왕이 될 자신이 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윤 대리는 “김 대리의 견제가 너무 심하다(웃음)”라며 “DiS²Co캠페인을 통해 직장 동료 모두를 나의 고객이라고 생각하면서 안으로부터 고객 중심의 공감대가 형성되어 실제 외부 고객을 대할 때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대리는 “더욱 친절하게 내부고객들을 위해 일하다보면 충분히 좋으니 결과가 있을 것(웃음)”이라며 “하지만 왕중왕이 되는 것보다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된 것이 더욱 소중한 것 같다”고 말했다.
‘진정한 고객 중심 서비스 실천은 사내에서부터’라는 이번 ‘DiS²Co’ 캠페인의 주제를 가장 잘 실천하고 있는 이들은 오늘도 최고의 ‘디스코 짱’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DiS²Co프로젝트는 한국MSD가 올해부터 처음 실시하며 자신의 동료가 곧 내부 고객이라는 생각으로 아낌없는 협조 및 지원을 해주는 동료를 추천, 시상하는 독특한 캠페인. 이는 내부 직원의 서비스를 서로 칭찬하고 공유함으로써 고객 중심적인 행동을 사내에서부터 장려하자는 취지. 또한 궁극적으로는 이를 외부로 확대시켜 진정한 고객 중심 문화를 만들어 기업 가치를 실현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DiS²Co는 매월 1회 임직원 모두에게 회사 메일로 추천기회를 제공하여 추천이 가장 많이 된 임직원들을 분기별로 시상하고 있다. 수상자는 일차적으로 추천 건수와 추천된 행동에 근거하여 선정되고, 상위 매니저의 공적조서 추천을 통해 이차적으로 임원진의 동의 후에 선정된다. Annual Meeting에서는 1년 동안 누적 건수로서 King of DiS²Co를 한 명 최종 선정하여 MD Award를 수상한다.
DiS²Co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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