젯밥에만 눈 먼 병의원
- 최은택
- 2005-08-17 06:47: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의료광고 확대허용’, ‘부대사업 확대’...▶병의원이 수년 째 목청 높여 외쳐 온 구호다. ▶경영수지 타계를 위해 규제도 완화하고 제도도 개선해야 한다는 것인데 정작 지켜야 할 의무는 도외시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 감염성폐기물 관리기준을 위반해 전국에서 무려 145곳이 적발돼 철퇴를 맞은 것. ▶젯밥에만 관심을 갖고 책무를 도외시한다면 결국 되돌아오는 것은 냉대밖에 없지 않을까.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전문약 취급 지침 마련"...약정협의체 후속 조치 속도
- 2신일제약, 테르비나핀 무좀 치료제 3종 라인업 완성
- 3유통협회 "거점도매 피해사례 보완 공정위 재신고…국감 이슈화"
- 4안국약품, 화성 공장 증축에 485억 투자
- 5일성아이에스, 용산 옛 본사 부지 577억 매각…유휴자산 현금화
- 6원산협, 비대면진료 하위법 여론전…"해외 약 배송 허용"
- 7산업약사회, AI 활용부터 프로젝트까지…12회 PYLA 성료
- 8"임신중지 의약품 신속 도입 주장, 대통령 발언 환영"
- 9서울시약, 파지수거·노령 여성 근로자 위한 ‘돌봄 상담’ 진행
- 10GC녹십자웰빙 라이넥주, 누적 출하 1억 앰플 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