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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나트리플

초대받지 못한 약사회

  • 강신국
  • 2005-07-08 06:30:57

▶의사협회가 의약분업 5주년을 맞아 분업평가와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할 모양이다. ▶그러나 토론자 면면을 보면 의료계, 정부, 시민단체, 학계가 망라돼 있지만 한군데 빠진 곳이 있다. 바로 약계다. ▶의협의 행사이긴 하지만 의약분업평가 토론회에서 방청객이 돼야 하는 약사들의 심정, 씁쓸할 듯 하다. ▶약사들은 의사들에게 언제까지 불청객일까? 분업 10년이 되도 이런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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