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17 18:01:09 기준
  • 동물용의약품
  • 정책
  • 조제료
  • 치매예방
  • 건일
  • 한약사
  • 동화약품
  • Cso
  • 옵티마
  • 한미약품
타이레놀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대체조제가 분업취지 퇴색?

  • 강신국
  • 2005-06-06 06:31:36
  • 요약

▶약국 대체조제 운동을 놓고 의-약계가 또 한번 신경전을 펼치고 있다. ▶서울시의사회는 이번 대체조제 운동이 의약분업의 근본 취지에 어긋난다는 주장하고 있다. ▶반면 서울시약사회는 약사법에 정해진 생동품목을 대상으로 사후통보를 거쳐 시행하는 합법적인 운동이라는 것이다. ▶사후통보를 거쳐 대체조제를 하면 분업의 기본틀이 흔들리기라도 할까? ▶다음달이면 분업 시행 5년을 맞는다. 분업을 넘어 의약협업의 시대가 언제쯤 올지 아직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