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료거래 근절 원년 되길
- 최은택
- 2005-04-06 06:33: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도매업계 최초로 의약품성실조합 이사장으로 추대된 영등포약품 임경환 회장이 거래질서 확립의 일환으로 무자료거래 행위에 대한 고발을 전향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혀 주목된다. ▶이미 올해 ‘납세자의 날’에서 보았듯이 제약사는 물론 많은 도매업체들이 성실납세자로 포상을 받을 만큼 약업계의 납세관행은 과거에 비해 상당부분 개선됐다는 평가다. ▶하지만 여전히 거래질서상의 난맥상이 이곳저곳에서 나타나고 있는 실정. ▶조합 내부에서도 상당한 공감대가 형성된 것으로 알려진 만큼 신임 이사장의 의중이 올곧게 세워져 무자료 거래 근절의 원년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6이연제약, 금융전문가 정승교 부사장 영입…바이오 강화
- 7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8[기자의 눈] 영양제 무한 확장…약국이 팔아야 하는 것은?
- 9"몇 cc보다 옷핏이 중요"…모티바, 가슴성형 공식 바꾼다
- 10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