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국면 맞는 한약논쟁
- 최봉선
- 2005-02-18 10:29: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법정 싸움으로 비화될 조짐을 보였던 의료계와 한의계간 한약논쟁이 대화로 풀려는 노력을 보이면서 진정국면을 맞고 있다. ▶이는 양측간의 논쟁이 자칫 밥그릇 싸움으로 비춰질 수 있다는 점에서 다행스런일이 아닐 수 없다. ▶이 시점에서 양측은 한약독성에 대한 공동연구를 한번쯤 시도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이전투구식 싸움에 여력이 있다면 새로운 영역이라 할 수 있는 한약독성을 연구하는 것이 양측간의 싸움을 우려깊게 지켜본 국민들을 위하는 것은 아닐런지.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5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10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