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환자 감소..계절적 영향 ?
- 최봉선
- 2004-08-16 06:29: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심평원의 분석자료에 의하면 올 상반기 감기환자가 6% 가량 줄었는데 외래환자는 5% 가까이 늘어났다. 이는 계절적인 영향과 경제불황이 가장 큰 원인이라는게 심평원의 분석. ▶그러나 일부에서는 작년 8월부터 단순 감기환자에 대한 과잉처방을 막는 '감기전산심사’로 인해 경증 감기환자들을 감기 유사상병으로 바꿔 청구했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감기가 지난해 하반기부터 눈에 띄게 줄고있다는 것은 어쨌든 좋은 현상이지만, 간혹 보험삭감을 피하기 위한 '바뀌치기 청구'도 배제할 수 없는 만큼 보다 깊이있는 분석이 필요하지 않을까. 특히 건강보험 정책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닐런지.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2'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강화…약국에 미칠 파장은?
- 3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4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 5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6알리코제약, 2세 이지혜 부사장 승진…책임경영 체제 강화
- 7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8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 9"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 10내달 알닥톤 약가 56→85원 인상…수급불안정 해소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