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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타트

"인터넷 불모지서 출발, 초심 지켜 나가길"

  • 데일리팜
  • 2006-06-01 06:25:21
  • 17명의 애독자가 보내온 창간 7주년 축하 편지

"정상을 지키는 포털미디어로 성장하길"

김미미 독자(홍보대행사 엔자임 대리) 21세기의 시작과 함께 의약업계 최초로 인터넷 신문시대의 포문을 연 데일리팜이 벌써 일곱 번째 생일을 맞았네요.

17인치 모니터 안에서 의약업계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해, 뉴스(News)의 기본인 ‘new’에 부합하는 전문 미디어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거기에 머무르지 않고 e-마케팅, 팜 아카데미부터 의약사를 위한 블로그, 카페운영까지 일방통행의 커뮤니케이션이 아닌 신문사, 제약사, 의약사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포털 미디어로 거듭 변모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지금까지 보여주신 것처럼 빨리 듣는 귀와 깊이 보는 눈, 공정한 펜으로 쓰여진 기사를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한 의약업인이 집결 할 수 있는 포털 미디어로서 성장해주기를 부탁 드리며 앞으로도 늘 새로움(NEW)에 도전하는 데일리팜을 기대하겠습니다.

정부정책의 감시자로서 기대

김봉겸 독자(열린우리당 장복심의원 보좌관) 국내 의약전문 언론사상 처음으로 온라인 뉴스시대를 연 ‘데일리팜’은 이제 자타가 공인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의약전문 인터넷신문으로 자리를 굳히고 있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군분투해오신 데일리팜 가족들에게 아낌없는 성원과 따뜻한 박수갈채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7년 동안의 열정을 계속 이어나가 의약관련 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전달하여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대한민국의 의약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다하며, 정부정책과 의약계의 잘잘못을 감시하고 국민건강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에 충실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국회와 의약계 현장에서 마주하는 데일리팜 기자들은 늘 밝고 성실합니다. 뜨거운 가슴과 소중한 땀방울로 빚어냈을 소중한 정보들이 의사와 약사, 제약관련 종사들 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에게까지 전달되길 바랍니다.

"이제됐다"는 생각을 경계한다

김주한 독자(대웅제약 홍보부장) 정말 잘한 일입니다. 온라인이라는 비전을 흔들림없이 선택과 집중을 통해 지켜온 것이나 초기의 힘겨움을 협찬, 광고와 같은 단기처방보다 심층기사나 기획시리즈 등을 통해 언론이라는 업의 본질에 천착하면서 e-마케팅 같은 차별화된 시도로 극복한 것 말입니다.

하지만 이제 시작입니다. "이제 됐다"는 생각을 하는 순간 데일리팜을 잃게 될 수도 있습니다. 급변하는 제약산업에 대한 심도깊은 분석과 솔루션은 찾아보기 힘들고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약국환경에 대한 경영 컨설팅도 이제야 눈을 뜬 것 같습니다. e-마케팅도 DB의 성별, 나이, 약국규모 등에 따른 세분화된 분석과 마케팅 프로모션의 합리적인 효과입증 등 차별화를 뛰어넘는 성과와 매력을 보여줄 때가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의약계 CNN! 데일리팜!

김현성 독자(열린우리당 문병호의원 보좌관) 2006년 6월 1일, 대한민국 의료계의 CNN을 꿈꾸는 데일리팜이 어느덧 7살이 되었습니다. 황무지에서 시작했다 해도 과언이 아닌 데일리팜이, 현재의 권위 있는 언론매체로 성장하기까지는 많은 고비와 난관이 있었습니다.

여기에 숨은 노력을 아끼지 않은 공동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존경의 인사를 드립니다. 또한 각종 이익단체들의 이권다툼 속에서 '기자정신'을 바탕으로 공정함을 잃지 않는 데일리팜 기자들의 도전과 열정에 큰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사실 데일리팜은 나이에 비해 국내 최초라는 타이틀이 많기로 유명합니다. 국내 첫 의약전문 인터넷 뉴스매체이자, 실시간 프린트 뉴스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발하여 9개 분야 특허를 획득하는 등 인터넷 매체의 한계를 뛰어넘는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처럼 '데일리팜'은 정보통신분야의 선두기업일 뿐만 아니라, 신뢰성과 객관성, 중립성을 가장 중요시하는 투철한 기자의식을 가진 공신력 있는 뉴스매체이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국민 건강 전령사'로서의 사명감을 가지고 대한민국 의료발전에 앞장서 주시길 기대합니다.

"7년만에 가장 영향력 있는 매체로 성장"

맹호영 독자(보건복지부 한미FTA팀 서기관) 지금부터 800년전 작은나라 몽골의 징기스칸은 시공을 초월하는 속도전으로 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이제 각 분야의 전문가가 넘치는 동북아시아 변방 조그만 아침의 나라 '조선', 우리 대한민국이 세계를 놀라게 할 날이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 가운데 작은 거인 빠르고 정확한 인터넷 뉴스 데일리팜’이 큰 역할을 하리라 생각합니다. 전국 2만여개 약국 가운데 60%가 넘는 12,000여개 약국이 매일 데일리팜에 접속해 새로운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불과 7년만에 약업계에 가장 영향력 있는 언론매체로 경이로운 성장을 거듭했습니다.

이제 데일리팜은 세상에 태어난 지 불과 6돌에 불과한 조그만 아이지만 그 기대와 역할은 중심에 서 있습니다. 늘 새롭게 혁신적으로 발전하는 약업뉴스의 정론매체로써 더욱 발전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넓은 시야, 거시적 안목 갖추길

송상호 독자(건강보험공단 의료산업화대응 T/F팀 과장) 창간축하의 인사에 앞서 보다 따끔한 이야기부터 하려고 합니다. 의료공공성과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라는 넓은 시야와 거시적 안목을 갖고 보도에 접근해 갔으면 합니다.

속보와 특종 경쟁에만 매몰되면 말초적이거나 자극적인 기사, 편협한 기사에 빠질 수 있는 한계가 있습니다.

항상 종합적이고 객관적인 취재보도 행태를 유지한다면 지금까지와 같이 앞으로도 의약계를 선도하는 매체로 거듭날 것이며, 보건의료의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데일리팜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오랜 친구같은 신문, 데일리팜

심선애 독자(이지함화장품 홍보팀장) 지금이야 보편화된 온라인 매체지만 처음 데일리 팜이 오픈할 당시만 해도 정말 획기적인 사건이었습니다.

다양한 정보가 쏟아지고 매일 많은 사건이 일어나는 약업계의 소식을 가장 빠르고, 보다 자세히 알 수 있게해준 데일리팜은 홍보직에 있는 저에게는 너무나 고맙고 반가운 친구 같은 존재입니다.

그런 데일리팜이 어느덧 창간 7주년을 맞이하는 중견기업으로 성장한 것을 보면 정말 가슴 한쪽의 뿌듯함을 감출 수 없습니다. 정말 요목조목 따져봐도 데일리팜처럼 편하고 좋은 친구가 없다는 말씀이죠. 친구의 생일을 다시 한번 축하하며, 오래도록 편안한 친구로 남아 있길 바랍니다. 데일리팜 파이팅!

첫 기사 송고하던 그 초심 잃지 말아야

오창현 독자(식약청 의약품안전팀 약무주사) 아침에 출근해 자리에 앉으면 데일리팜을 제일 먼저 클릭합니다. 우리청이 수행하는 업무가 다양하고 또 전문화되어 있다보니 다른 기관 및 단체는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간접적으로 알 수 있는 정보수집의 창구기 때문입니다.

기사 하나가 독자 마음을 즐겁게도, 때론 화나게도, 슬프게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데일리팜이 첫 걸음마를 내딛던 때, 즉 좁은 사무실에서 기사를 작성하여 인터넷으로 처음 기사를 송고하던 때의 바로 그 초심(初心)을 지금 이 순간에도 그리고 앞으로도 영원히 잃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약대생, 관리약사도 공감하는 신문

이윤진 독자(중앙약국 근무약사) 2000년 7월 대학교 1학년 여름방학 때 잠시 전산업무를 도왔던 약국의 약사를 통해 데일리팜과 첫 대면을 하게됐다. 데일리팜은 약대를 갓 입학한 나에게 약사들을 위한 특성화된 신문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면서 약사신문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켜 주는 불씨가 되었다.

약업계에 있어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인 뉴스 등 말 그대로 ‘다채’로운 내용을 전달해 주면서 경종을 울리기도 하고, 심금을 울리기도 하는 메신저 역할하고 있다. 또한, 자유롭게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여론의 장을 마련해 주고 있다.

모든 분야의 약업계 종사자들을 비롯한 약대생, 대학원생, 그리고 관리약사까지도 한데아우를 수 있는 ‘화개장터’와 같은 곳! 그런 데일리팜이 되었으면 한다.

따끈따끈한 정보창구, 데일리팜!

전미숙 독자(새독일약국 약사) 데일리팜이 처음 생기던 무렵, 인터넷이 막 활성화되던 시기였고 우후죽순 인터넷 매체들이 생기던 무렵이었던지라 시류에 빠른 누군가가 발빠르게 움직이는구나 정도로만 생각했었다.

약업계에도 인터넷 매체 하나쯤 생겨도 괜찮겠다는 생각도 하면서. 그로부터 7년. 누군가 전화를 해 “오늘 약사회에서 무슨 일 있다”라고 말하면 늘 그 근거는 데일리팜이었다.

이제 약업계에서 데일리팜의 영향력은 TV 뉴스만큼이나 크다는 걸 인정안할 수가 없다. 빠르고 다양하고 그래서 늘 새롭고 따끈따끈한 소식들을 데일리팜 덕분에 흠뻑 만끽하면서 산다. 언제까지나 지금처럼 늘 사랑받는 데일리팜을 기대한다.

7살 아이처럼 총기있는 신문이 되길

전혜숙 독자(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감사) 벌써 7년이라니, 세월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의약계를 선도하는 전문매체로 거듭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데일리팜이 처음 창간됐을 때부터 애정을 갖고 지켜봤습니다. 따라서 데일리팜의 창간 기념일이 남의 일 같지 않게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7살짜리 아이의 맑고 총기어린 기를 받아서 앞으로도 젊고, 힘 있는 의약계 매체로 입지를 확고히 하기를 충심으로 바란다.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의약분업의 산증인, 국민건강 파수꾼되길

정비환 독자(사가정약국 약사) 의약분업이 정착단계까지 5-6년의 세월을 돌이켜보면 우리나라 의약분업이 정착할 수 있었던 데에는 데일리팜의 역할이 컸습니다. 그러고 보니 데일리팜의 역사가 곧 우리나라 의약분업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헬스케어 제공자로서의 약사의 새로운 직능확립을 원하는 개국약사들에게 있어 데일리팜을 통해 수시로 전해지는 약사정책, 교육, 의료, 시장, 인력 등의 기사는 매우 중요한 정보가 되고 있습니다.

의약분업을 고스란히 같이 겪어 왔듯이 분업 정착 이후에도 국민건강 파수꾼으로 역할에 충실한 데일리팜이 되길 바랍니다.

진실에 이르는 친절한 길잡이가 되세요

정찬웅 독자(대한약사회 홍보팀) 데일리팜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항상 발로 뛰는 생생한 기사 덕에 다양한 정보를 접하는 홍보담당자로서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보건의료정책에서부터 일선 약국의 형편까지 사회적 움직임과 민생의 분위기를 독자로 하여금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드는 기사 하나하나에 기자들의 노고와 땀이 숨어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언론의 생명은 객관성과 공정성에 있다고 합니다. 객관적이고 공정하지 못한 정보는 읽는 이들의 사고와 선택을 뒤틀고, 그로인해 불필요하고 소모적인 갈등을 유발하게 됩니다. 가히 정보의 홍수속에 살고 있는 요즘입니다. 진실에 이르는 친절한 길잡이로서의 역할을 기대합니다.

영문판 기사가 필요할 때입니다

조성희 독자(바이엘코리아 넥사바 PM) 데일리팜은 아직 인터넷 신문이 활발하지 않을 7년전 선두에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경험하였기에 이제 모두가 인정하는 의약계 최고의 신문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7년 동안이나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는 그 누구도 쉽게 쫓아올 수 없는 자산으로, 앞으로의 발전에도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주요한 기사 및 이슈 등을 정기적으로 영어 기사화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미 세계는 좁고, 아태평양 지역에서 주요 국가인 한국에 대해서 많은 외국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국적 제약회사에서 근무하면서 실무선에서도 한국의 상황 및 정책을 설명해야 할 필요가있을 때 그러한 기사들의 활용도가 높을 것 같습니다. 초심을 잃지 말고 더욱 정진하는 데일리팜이 되길 바랍니다.

"약사인 아내와 애독자 됐죠"

하걸 독자(한국화이자제약 영업부 PRO팀) 창간 7주년을 축하합니다. 의사들과 많은 대화를 나눠야 하는 영업사원이기 때문에 시간이 날 때마다 데일리팜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습니다.

화이자에서 데일리팜의 소식을 접하게 된지 3년. 공교롭게 집사람도 약사라서 부부가 함께 즐겨보는 시간도 많아요. 집에서 뉴스를 같이 보면서 정보를 공유하고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집사람에게 이것 저것 물어보기도 하죠. 자연스럽게 데일리팜 애독자가 됐습니다.

화이자가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앞서가듯이 데일리팜도 최고의 인터넷 매체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객관적이고 공정한 뉴스를 제공해 1등 인터넷 매체로 거듭나시길 바랍니다.

"국민보건의 중추 미디어로 성장하길"

현수엽 독자(보건복지부 보건의료서비스혁신팀장) 처음 탄생했던 2000년 즈음만 해도 생소하고, 일시적인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누구나 한 번씩 홈페이지를 습관(?)적으로 열어보는 훌륭한 매체로 성장했습니다. 그간 보건의료 분야의 새로운 소식들을 가장 발 빠르게 전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오신 것이 이렇게 성장하게 된 비법이라 생각됩니다.

보건의료 분야는 국민생활과 보건의료 관계자에게는 매우 중요한 뉴스들이 많이 생성되는 분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데일리팜과 같은 미디어의 역할이 훨씬 크다고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늘 생생하고 더욱 정확한 정보를 잘 전달해 주십시오. 창간 20주년 축하메시지도 전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냉정하고 합리적 목소리를 대변해주세요"

황보영 독자(강동성심병원 약제과장) 지난 7년간 의약분업을 함께 하고 보건정책 및 의료환경의 변화를 읽어낸 데일리팜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데일리팜은 정말 다양한 컨텐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팜아카데미'를 좋아합니다. '한눈에 보는 임상약물학'이나 약물별, 환자군별 복약지도에 대한 자료는 의료기관이나 약국에 근무하는 약사들에게 좋은 교육자료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가끔은 아프게 꼬집기도 하고 때론 약사들의 벙어리 냉가슴의 마음을 대변해주기도 하는 사설, 촌평 란도 좋아합니다. 앞으로도 냉정하고 합리적인 목소리로 건강함의 주역이 되시길 바랍니다.

'보통사람이 되는걸 부끄러워 하지말라'는 책이 있습니다. 특별함을 내재한 평범함을 의미하는 것이겠지요. 그런 보통사람이 사랑하는 데일리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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