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산업 발전 충실한 의약계 CNN 기대"
- 데일리팜
- 2006-06-01 06: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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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장관-의약계 단체장 창간축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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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의료계 정도언론 역할 기대"
보건복지부 유시민 장관 보건의약계의 인터넷 전문신문인 데일리팜의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7년이란 짧지 않은 세월동안 국민건강증진을 최우선으로 국내 보건의약분야 온라인 뉴스시대의 첨병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온 것에 대해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데일리팜은 맹목적인 비판보다는 입체적 분석을 통해 대안을 제시하는 뉴스로 보건의약 관련분야 전문인들로부터 깊은 신뢰를 받고 있으며,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점 또한 경의를 표합니다.
복지부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보건복지행정, 국민과 함께하는 보건복지행정, 미래를 내다보는 보건복지행정이라는 세 가지 보건복지행정의 추진원칙 아래 묵은 과제를 해결하고 새롭게 당면한 문제에 대처해 나가고 있습니다.
의료급여비, 건강보험 약제비 등 보건복지재정을 건전화시키고 장차 노인, 장애인, 아동 등 국가의 손길이 꼭 필요하지만 모자란 곳에 지원을 강화해 나가려고 합니다.
이같은 정부 정책이 효과적으로 달성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언론의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합니다. 데일리팜이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보도와 건전한 여론조성을 통해 보건의료계 정도언론으로서 큰 역할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창간 7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의약협업의 시대, 대안제시 기능 필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석현 위원장 데일리팜이 의약계 전문매체로서 발을 내디딘지 어느덧 7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간 의약분업 과정에서 일관된 논조로 쟁점을 유지했고, 의약계의 중대 현안에 대해서도 항상 현장에서 함께 해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의약간 협업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 확실합니다. 지금처럼 입장차를 달리하면서 평행선을 달리는 것이 아니라 ‘국민건강’이라는 궁극적 지향점에 도달하기 위해 손을 맞잡을 수밖에 없다는 의미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데일리팜 역시 비판과 대안제시의 기능을 제고하면서 객관적이고 공정한 기사로 의약계의 협력을 유도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으로 봅니다.
열정적인 기자와 기사. 그것이 데일리팜 7년을 이끌어온 원천일 것입니다. 이제는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 새로운 대안을 모색해야 할 시점이라고 판단됩니다.
변화의 시점에서 정확한 맥을 짚어낸다면 ‘흐르는 물’처럼 펄떡거리는 언론매체로 우뚝 설 것임을 확신합니다. 거듭 창간 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건전한 정책대안 제시하는 역할 기대"
식품의약품안전청 문창진 청장 인터넷을 통한 신속하고 정확한 의약정보 전달을 통해 국민건강 증진과 국내의약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데일리팜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데일리팜은 디지털시대에 맞춰 의약 관련 정보의 신속하고 정확한 전달자로서 인터넷 언론의 역할과 함께 정부의 의약 정책에 대하여 건전한 비판과 정책 제언을 통해 국민 건강권 확보를 위하여 노력해야 할 의약전문 언론으로서의 사명을 지고 있습니다.
식약청은 의약품 안전관리 방안을 강화하여 국민의 의약생활을 책임지는 ‘국민안심 책임부서’로서 국민에게 사랑과 신뢰를 받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청이 추진하는 정책에 대하여 객관적인 보도와 심도있는 분석으로 건전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여 국민건강 증진과 관련 산업의 발전을 위한 견인차 역할을 수행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번 데일리팜의 창간 7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보건의료분야 정도언론으로서의 소임 기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신언항 원장 데일리팜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전국민이 건강보장이라는 제도권에 들어오면서 보장성 강화에 대한 국민들의 욕구는 급격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는 암환자들의 부담이 크게 낮아졌습니다. 올해는 식대, PET 등 건강보험의 보장성이 대폭 확대됩니다.
이러한 건강보험의 질적인 발전은 적지 않은 시련에 봉착할 수도 있습니다. 의료비 증가에 따른 재정적 압박, 보험료 부담, 건강보험의 인정범위를 둘러싼 국민, 의료계, 정부간에 크나 큰 인식차이가 존재하고 있고 해결 또한 쉽지 않을 것입니다.
심평원은 작년에 ‘근거중심의학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 바 있습니다. 의료기술, 치료재료 및 약제 등의 급여인정, 심사기준설정 및 심사는 근거중심의학에 기초하여 수행돼야 합니다. 약제 경제성평가도 역시 근거의학중심으로 처리할 것입니다.
이러한 건강보험의 정책 변화에 따라 보건의약산업도 많은 변화가 있을 것입니다. 특히, 의약품산업은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습니다. 데일리팜이 정도언론으로서의 소임을 다해 보건의약산업이 발전하는데 초석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새로운 패러다임 이끌 전문매체로 성장기대
보건산업진흥원 이경호 원장 국내 제약산업의 발전을 위해 지구촌의 다양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해온 데일리팜의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 동안 우리 제약산업은 인간게놈, BT혁명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 속에서 신약개발, 줄기세포 및 유전체 연구 등에서 세계경쟁을 주도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였습니다.
그러나 세계시장으로 눈을 돌려 외국회사들과 당당히 겨룰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기업의 전문화와 대형화, 기술수준의 제고, 합리적 기업경영 등 해결해야 할 당면과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저희 진흥원은 복지부, 식약청 등과 공조체제를 통해 산업발전을 저해하는 각종 규제완화, 제도개선 및 제약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추진과제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량신약, 천연물신약 등 성장가능제품에 대한 R&D 집중지원과 산업현장과의 연계 지속 강화, 수출입정보은행의 지속적 관리 등을 통해 산업진흥기능을 더욱 강화시켜 나갈 것입니다.
그 동안 제약관련정보의 생동감 있는 전달과 제약산업 발전을 위한 전문정보매체로서 데일리팜이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끌어 가는 전문언론으로 거듭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모범적인 전문언론 모습 선도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 데일리팜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약사직능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관심과 애정을 보내온 데일리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큰 변혁시기를 함께 해 오면서 약사사랑 정신을 보여준 귀 매체는 변화하는 보건의료제도와 최신 의약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독자들에게 전달하는 등 모범적인 전문언론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금년 대한약사회는 약사 정체성을 구체화하고 그간 진행해온 업무를 마무리하는 한편, 회원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책임회무에 전력코자 합니다.
특히, 일선 약사들의 고충 해결을 중점과제로 설정, 살맛나게 만드는 민생회무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대외적으로는 국민들과 함께하는 정책기조를 유지해 궁극적으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진 약사' '국민들로부터 인정받고 존경받는 약사'로 자리매김 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본회의 노력과 열정에 애정어린 충고와 격려를 기대합니다. 아울러 약사직능이 올바르게 평가받고 발전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노력을 경주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약계의 친숙한 벗 데일리팜"
대한병원협회 김철수 회장 인터넷 의약전문 신문인 데일리팜 창간 7주년을 전국 1천5백여 병원들을 대표하여 독자들과 함께 충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인터넷은 정보의 보고로서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잡은지 오래이며, 이를 통한 사이버 언론은 우리로 하여금 항상 깨어있는 자세로 뉴스를 주시하게 합니다.
데일리팜은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의약품관련 정책과 제약산업 경영환경 및 동향 등에 대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함으로써 의약계의 친숙한 벗으로 자리를 확고히 했습니다.
날로 전문화, 세분화 되어가는 갖가지 정책에 대해 관련 의약계의 합리적인 대안을 사이버 공간에서 24시간 열린 눈으로 제공하는 귀 매체의 노고에 사의(謝意)를 표합니다.
외국병원 진입 및 해외의료시장 진출 관련 국내병원의 경쟁력 제고가 그 무엇보다 선결과제입니다.
창간 일곱돌을 맞은 데일리팜이 앞으로 의약산업 육성진흥을 선도해 나감으로써 선진의료복지를 구현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는 매체로서 더욱 발전할 것을 기원합니다.
"제약기업 위기극복의 버팀목 역할 기대"
한국제약협회 회장 김정수 약업계에 본격적인 온라인 뉴스시대를 열고 의약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해 온 데일리팜이 창간 7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디지털시대 산업 흐름을 조망하며 미래 지향점을 제시해 온 매체답게 앞으로도 의약계 주요 정보를 신속하고 깊이 있게 제공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약산업 발전을 위한 건강한 비평과 따뜻한 격려도 부탁드립니다.
특별히 우리 제약기업들이 한·미 FTA라는 커다란 파고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성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험의약품 선별등재제도(Positive List System)에도 많은 관심과 분석이 있기를 바랍니다. 제약업계는 이 제도가 가져올 파장에 심각한 우려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한 번 무너진 산업을 일으키는데 무려 20년이 걸린다는 점을 생각하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제약업계 또한 윤리경영 확산과 연구개발 투자를 제일로 하는 산업 환경을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국민의 성원을 바탕으로 글로벌 제약기업을 다수 보유하는 신약선진국을 향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데일리팜 창간 7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독자들과 더불어 크게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더 큰 발전과 영광 기원
KRPIA 마크 팀니 회장 우리 회원사를 대표하여 데일리팜의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7년간 의약 및 보건정책 뉴스에 대한 신속한 지식과 정보 제공에 기여하여 온 데일리팜 임직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KRPIA는 신약의 연구개발에 정진하여 혁신적 의약품을 개발하고, 그러한 혁신적 신약이 한국의 환자들에게 신속히 공급될 수 있는 여건조성을 위해 노력하며, 신약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보건의료 관계자들에게 신속히 전달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러한 노력들이 우리 협회와 회원사들이 한국국민의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임무라고 믿고 있습니다.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건강한 삶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요즘, 국민 건강 수호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의약업계의 책임의식과 노력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고 생각합니다. 의약품은 절대적으로 환자를 위한 것이며, 환자에게 의약품에 관한 정보를 신속.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일입니다
지난 7년간 성공적인 발전을 거듭한 데일리팜의 앞날에 더 큰 발전과 영광이 있으시기 기원하며, 다시 한번 창간 7주년을 축하합니다.
의약품 유통발전 ‘키잡이’ 역할 기대
한국의약품도매협회 황치엽 회장 의·약업계 길라잡이로 성장한 데일리팜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신문은 그 시대의 거울이요, 그 시대의 축소판이라 할 만큼 그 가치를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으리라 봅니다.
특히 한미FTA협약, Positive List System 등으로 불투명한 경제상황에서 데일리팜의 역할의 무게감은 날로 더해 가고 있습니다.
외국 선진국들의 의약품 유통업을 보면 제약보다도 수십 배 큰 기업을 볼 수 있는데, 이는 도매유통기능에 근거한 물류의 기능, 저수지 기능에 의한 경제적 효용성을 나타낸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 의약품 유통의 현실은 제약이 도매유통업계 보다도 더 많은 판매와 유통을 하고 있는 현실에서 의약품산업의 경쟁력 구축은 요원하기만 합니다. 이런 현실을 데일리팜이 직시하여 의약품 7대 강국을 향한 길라잡이 역할을 기대해 봅니다.
특히 데일리팜은 국내 의약계를 대표하는 부동의 언론매체로서 도매유통업의 선진화를 위해 노력해 주셨습니다. 때로는 친절한 안내자로, 때로는 주마가편의 채찍으로 의약품 도매유통업의 선진화를 향해 앞으로도 계속 선도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한국의약계의 CNN 역할 수행
한국병원약사회 손인자 회장 국내 의약계에서는 최초로 인터넷 언론의 기치를 올린 데일리팜의 지난 7년 간의 행적은 한국 의약계의 CNN이라 불리기에 손색이 없었습니다.
현재 20여개가 넘는 인터넷 의약정보지 중에서도 1일 평균 5만명 방문이라는 국내 최대 방문자수를 유지할 수 있는 이유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서 발빠른 정보 분석과 대안 제시, 시류에 영합하지 않는 건강한 편집 방향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데일리팜이 창간되었을 때는 막 인터넷이 보급되기 시작하여, 인터넷 언론이 다소 낯설게 느껴지기도 하던 시기였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멀리 미래를 내다보며 의약계의 인터넷언론을 창간한 데일리팜의 탁월한 현장감각과 앞선 시대감각은 놀랍고도 경탄스럽다고 하겠습니다.
그렇기에 데일리팜은 지금도 많은 의약 전문지의 방향을 선도하는 매체가 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또한 풍부한 컨텐츠와 정론(正論)을 다룬 기사는 많은 의료관계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공급과 건전한 비판, 대안 제시를 기대하겠습니다.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무역환경 극복에 일조해주길"
의약품수출입협회 송경태 회장 데일리팜의 창간 7주년을 마음속 깊이 축하드립니다.
날로 다양하고 복잡해지는 국내외 약업 환경과 건강증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이때 데일리팜의 전문적이고 다양한 정보 제공은 약업계의 발전과 국민보건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확신합니다.
무한경쟁의 글로벌 시대에서 우리 의약산업은 여러가지 새로운 과제에 직면했습니다. 당장 한미 FTA 협상에 따른 국내 제약산업의 새로운 모멘텀 구축과 대응전략이 향후 우리 의약산업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측하고 있어 우리 모두 최선의 대응책 모색에 혼신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지난해 어려운 무역환경을 극복하고 10억불을 수출한데 이어 올해에는 12억불의 수출목표를 세우고 있습니다. 이런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본 협회와 회원사의 노력 뿐만 아니라 데일리팜과 같은 언론기관에서 애정어린 관심을 갖고 적극 후원할때 더욱더 성공적인 결과가 창출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앞으로도 약업계의 끊임없는 성장을 위해 전문언론으로서 데일리팜의 보다 큰 역할을 기대하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신약 연구기업에 대한 관심과 격려를"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이강추 회장 21세기형 의약전문매체인 데일리팜의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7년 동안 개척자 정신으로 창간하고 선구자 정신으로 오늘의 데일리팜으로 발전시킨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약산업은 신약개발기술이라는 지식자본을 통해 막대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전형적인 지식기반산업이며 환경친화적인 무공해산업입니다.
그동안 우리나라의 연구개발중심 제약산업계는 수많은 어려움을 겪으면서 연구개발에 주력한 결과 신약 14개를 탄생시켜 신약 주권국으로 자리매김을 굳히게 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데일리팜이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산학연의 연구경험과 각종 기술정보 등 신약개발과 관련한 지식을 연계·확산시킴으로써 흩어져 있는 연구주체별 경쟁력을 체계적으로 결집시켜야 할 때입니다.
우리가 개발한 신약이 세계적인 신약으로 성장하게 하기 위해 선진 각국의 신약지원제도를 신속하게 도입하고, 연구개발자금 확대투자와 일관성 있는 정부의 지원정책, 의약계를 비롯한 국민들의 관심과 연구자들에 대한 격려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한 데일리팜의 더 큰 관심을 당부하며, 더 큰 발전도 기원합니다.
"국내 제약산업 발전에 활력소 역할 당부"
대한약품공업협동조합 박재돈 이사장 의약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고자 약업계의 전문지로 출범한 인터넷신문 데일리팜의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요즘 우리 약업계는 정부의 포지티브 리스트(선별목록방식) 제도 도입과 생동성시험결과의 조작파문, FTA(한미자유무역협정), 의약품 유통일원화 등 엄청난 제도변화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 공동발전을 모색하고 생산품목의 전문화, 업계간 협력관계를 구축해 공동의 이익을 추구해야 할 것입니다.
특히 중소제약기업들의 희생적 노력이 필수적이겠지만 업계의 여론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주는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데일리팜이 창간 이래 의약과 관련한 최신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업계에 많은 공헌을 했습니다만 앞으로도 업계의 발전을 선도하고 중소제약기업의 육성과 경영환경 개선에 심혈을 기울여 국내 제약산업 발전에 활력소가 될 수 있기를 당부드립니다.
"침체된 건기식 시장에 활력 넣어 주길"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남승우 회장 의약전문 인터넷신문으로서 의약계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발 빠르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온 데일리팜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정보매체물의 홍수 속에서 7년이란 긴 시간 동안 자리 한 것은 데일리팜의 독창성과 전문성이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었을 것입니다.
이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기사를 위해 힘쓰는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가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최근에는 병원이나 약국에서도 건강기능식품을 취급하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있지만 건강기능식품을 취급하는 업체가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 있는 정보량은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소비자의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인식도 또한 제 자리 걸음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에 건강기능식품협회는 매년 10월 자연식품박람회를 개최하여 건강기능식품 홍보에 힘쓰며,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데일리팜의 번창을 기원하며 몇 가지 당부의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의약계의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는 본연의 임무에 충실 하는 한편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정보를 제공하는데 힘써 주셔서 침체 된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최고의 정보와 서비스를 하고자 하는 초심을 잃지 말고 공정성과 독자성을 바탕으로 국민의 소리를 대변하며, 언론사로서의 역할에 충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데일리팜 창간 7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 오랫동안 국민들 곁에 살아 숨 쉬는 신문이 되 시길 희망하며, 앞으로도 더 좋은 신문발간을 위해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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