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4-29 06:16:48 기준
  • 용산
  • 노동절
  • 학술제
  • 대웅 블록형
  • car-t
  • 록소프로펜
  • 백승준
  • 엘칸
  • 다잘렉스
  • 약가인하
팜스타트

중외-이미페넴, 유유-맥스마빌 '장영실상'

  • 박찬하
  • 2006-05-30 15:52:39
  • 산업기술진흥협회 30일 시상식 개최

수상 후 기념촬영하는 유유 관계자(사진 上)와 수상중인 김지배 중외제약 부사장(사진 下 왼쪽).
중외제약의 차세대 항생제 ' 이미페넴'과 유유의 골다공증 복합신약 ' 맥스마빌'이 독창성과 기술적 중요성을 인정 받아 30일 산업기술진흥협회로부터 IR52장영실상을 수상했다.

이미페넴은 중외가 1990년대 초반부터 100억원의 자금과 연구인력을 투입해 개발한 세계최초의 퍼스트 제네릭으로 2004년 6월 완공된 경기도 시화 합성공장에서 지난해부터 생산되고 있다.

특히 일본과 브라질 수출을 시작으로 올 3월에는 '푸넝(潽能)'이란 브랜드로 중국시장에 진출했고 4월에는 노바티스 계열 산도스와의 계약을 통해 미국과 유럽 진출이 성사됐다.

맥스마빌은 알렌드로네이트와 칼시트리올의 복합제로 골다공증 환자가 칼슘이나 비타민D를 추가로 복용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다. 또 알렌드로네이트의 이상반응인 조골세포 억제작용과 저칼슘혈증, 칼시트리올의 이상반응인 고칼슘혈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한편 장영실상은 산업기술진흥협회와 매일경제신문사가 주최하고 과학기술부가 후원하며 국내에서 실용화된 신기술 개발제품 중 선정해 매년 시상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