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이미페넴, 유유-맥스마빌 '장영실상'
- 박찬하
- 2006-05-30 15:5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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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기술진흥협회 30일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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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페넴은 중외가 1990년대 초반부터 100억원의 자금과 연구인력을 투입해 개발한 세계최초의 퍼스트 제네릭으로 2004년 6월 완공된 경기도 시화 합성공장에서 지난해부터 생산되고 있다.
특히 일본과 브라질 수출을 시작으로 올 3월에는 '푸넝(潽能)'이란 브랜드로 중국시장에 진출했고 4월에는 노바티스 계열 산도스와의 계약을 통해 미국과 유럽 진출이 성사됐다.
맥스마빌은 알렌드로네이트와 칼시트리올의 복합제로 골다공증 환자가 칼슘이나 비타민D를 추가로 복용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다. 또 알렌드로네이트의 이상반응인 조골세포 억제작용과 저칼슘혈증, 칼시트리올의 이상반응인 고칼슘혈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한편 장영실상은 산업기술진흥협회와 매일경제신문사가 주최하고 과학기술부가 후원하며 국내에서 실용화된 신기술 개발제품 중 선정해 매년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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