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전자처방전 EDI서비스 계약 종료
- 정웅종
- 2006-05-23 09:33: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계약연장 안해...해지 후 6개월간 유예기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지난 2004년부터 KT가 서비스 해온 전자처방전 EDI 서비스가 5월 30일부로 중단된다. 다만 서비스 해지 후 6개월간 유예기간을 두기로 해 당장의 회원피해는 없을 전망이다.
대한약사회는 "전자처방전 법제화 이전까지 전자처방전 EDI 서비스의 계약 연장이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판단, 계약기간 만료에 의해 지난 4월 30일자로 동 협정이 자동 해지되었다"고 23일 밝혔다.
약사회는 "전자처방전 관련법령 제도화 미비와 처방전 보존기간 축소에 따른 처방전 저장기능 장점 축소, 키오스크(무인전자처방전 발행기)와 동일시되는 부정적 인식 등으로 이용 실적이 저조하기 때문"이라고 해지 이유를 밝혔다.
약사회는 이어 "서비스해지 공지 후 6개월간의 유예기간을 두어 사용회원들의 불편이 없도록 조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약사회는 KT를 전자처방전 전달시스템 협력사업자로 선정하고 2000년 협정 체결후 시범서비스를 거쳐 2004년 8월부터 전자처방전 EDI 서비스를 진행해 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산 원료도 없는데…1500억 항생제 불순물 리스크에 긴장
- 2500억 펠루비 시장경쟁 치열…동일성분 품목 10개로 늘어
- 3자동화에 AI·로봇 장착…디지털로 진화하는 의약품 유통업계
- 4일반약 '정가제' 도입 온도차…"필요하다" Vs "시대착오"
- 52026 약사&분회 공모전 단체부문 대상에 '광주 광산구'
- 6샤페론 '7트랙 수익화' 승부수…포트폴리오 최대 30억 달러
- 7지난해 ETC 비급여 공급액 41% 급증...비만치료제 등 영향
- 8여야, 후반기 국회 원 구성 대치…보건복지위도 미지수
- 9조기 폐암 치료 진화…'타그리소'가 연 재발 예방 시대
- 10동원·복산·유진, 오츠카제약 ‘에쿠엘’ 약국 유통 M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