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약사회 첫 포지티브특별위원회 구성
- 정웅종
- 2006-05-18 14:38: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시약 상임이사회 결정...도입시 문제점 사전파악 취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지역약사회 단위에서 첫 포지티브시스템 도입에 따른 특별위원회가 설치됐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권태정)는 포지티브 리스트 시스템(의약품선별목록제) 도입과 관련, '포지티브시스템특별위원회'를 구성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시약은 17일 제5차 상임이사회를 갖고 약국가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을 면밀히 검토·연구하기 위한 일환으로 이 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특별위원장에는 박상룡 부회장이 선출됐다. 시약은 "복지부의 포지티브 정책을 예의주시하여 심도 있는 검토 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박상룡 특별위원장은 "현재 대한약사회에서 지지하고 있는 포지티브 시스템을 반대하는 입장에서 특위를 구성하는 것이 아니라 회원들의 생존권과 직결되는 사안이므로 만의하나 도입시 발생될 수 있는 모든 문제점들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작업의 일환"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PPI+제산제’ 시장 21%↑ 고속성장…연 1000억 예고
- 2CSO 수수료 선인하-사후보전…편법 R&D 비율 맞추기 확산
- 3약가유연계약제 운영 지침 5월초 윤곽...신청접수 가시권
- 4엘앤씨바이오, 스킨부스터 '사체 피부' 논란 반박
- 5인다파미드 함유 고혈압 복합제 시대 개막…안국·대화 선점
- 6"4년전 생산 중단된 어린이해열제, 편의점약 목록엔 그대로"
- 7공모가 하회 SK바사, '전직원 RSU'로 인재 결속·주가 부양
- 8[기자의 눈] 제네릭 넘어 신약…국내 제약사의 체질 전환
- 9JW중외, 첫 자체 신약 성과 초읽기…통풍치료제서 판가름
- 10"집에서 신약 임상 참여"…정부, 분산형 임상 메가특구법 집중





